서울에 전차가 없어지고 지하철이 생기기 전까지는 어떻게 혼집도를 해소했나여?

서울에 전차가 없어지고 지하철이 생기기 전까지는 어떻게 혼집도를 해소했나여? 서울에 전차는 1968년 11월 29일에 없어지고 지하철은 1974년 8월 15일 생겼는데, 그 동안 어떻게 교통망을 통제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는 버스가 교통을 많이 해소시켰습니다.

    지금은 없는 "차장" 이라는 어린여자분들이 버스토큰도 받고 버스에 타는 사람들을 한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푸쉬맨 역할을 했습니다.

    엄청나게 힘을 줘서 사람들을 밀어 넣었죠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요.

    그때는 버스노조가 임금인상을 위해데모도 많이 했습니다.

    버스가 운행이 안되면 출근을 못할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지하철이나 자가로 출퇴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 데모는 하지도 못하죠.

    그때는 버스가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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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때만 해도 서울의 인구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습니다

    자동차도 많지 않았구요

    그때만 해도 농경사회가 많았구요 산업이 발달 하면서

    인구가 수도권으로 옮겨지면서 인구가 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자동차가 늘기 시작했죠 교통 대란이 생겨난것도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생긴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