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나라 대다수의 사람이 중소기업에 다니지만 좀 더 좋은 회사를 다니고 싶은게 사실입니다
31살에 실수령 300만원이면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중소가 초봉을 조금 높게 설정하고
급여를 잘 올려주지를 않아요 아마 지금 회사에서 10년 근속하셔도 연봉이 그리 늘지 않을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회사는 그냥 나의 경험을 위해서 다닌다고 생각하고 좀 더 큰 회사를
도전해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최소 중견기업은 다녀야 나중에 인생이 편해집니다
나이가 젊을 때는 중소를 다녀도 크게 피부에 와닿지 않으나 40대가 되고 가장이 되면
중소기업의 복지 및 급여에 절대로 만족하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