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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현시점 반등을 위해서는 어떤 포지션의 선수영입이 필요한가요?

맨유는 텐하흐 감독과 계약해지를 하고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했는데

선임후로도 뚜렷한 변화가 없이 오히려

더 순위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현지언론에서는

맨유의 스쿼드중 어떤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성적 부진으로 인해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하고 후벵 아모림 감독을 선임했지만 팀의 순위는 여전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은 맨유의 반등을 위해 다음과 같은 포지션 보강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맨유는 수비진의 불안정으로 인해 실점이 많아 센터백과 레프트백 포지션의 보강이 필요합니다.

    라이트백 포지션에서도 현재의 옵션인 완-비사카와 달롯의 경기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이 포지션의 강화가 요구됩니다.

    득점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전방 공격수의 영입이 필요합니다.

    중원에서의 창의성과 경기 조율 능력을 높이기 위해 수준급 미드필더의 영입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 포지션에 대한 개편이 필요합니다.

    빵꾸가 너무 많이 난 상황이니 그만큼 순위도 떨어져 있는 것이겠지요.

  • 맨유는 수비도 안 좋지만 공격면에서 리그 내 득점 순위 18위에 머무르고 있다고 합니다. 맨유 보다 적은 득점을 기록한 구단은 크리스털 팰리스 와 사우스햄튼 밖에는 없다고 하네요. 결국 공격수 포지션이 시급 하다고 보여집니다.

  • 맨유는 수비 강화와 창의적인 미드필더, 공격력을 높일 윙어나 스트라이커 영입이 시급하다고 현지 언론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앙 수비수와 공격형 미드필더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