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의 제작자 콜럼버스 감독은 지난 2020년 인터뷰 당시에 이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본인 소유의 플라자 호텔에서 영화 촬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영화에 출연해야 한다는 이른바 갑질로 조건을 걸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하게 부인 하며 본인은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서 출연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반박 했다고 합니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나 감독이 이미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요청 했다고 예기를 했으니 그 주장에 약간 더 신빙성이 가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