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화장실 가는것에 조심스런 1인입니다. 어떤집은 화장실 가는걸 쿨하게 가는걸 보며 참 부럽다할만큼 인데 나이가 많이 들어도 그게 자연스럽지가 않네요.
전 부끄럽다 여기는게 크게 나쁘진않은 것 같아요.남자라면 그냥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잠시만 기다려줘~~하면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긴하더라구요.그게 부끄럽다면 손좀 씻고올께요 하고 자연스럽게 다녀오시면 민망하지 않고 상대방이 화장실 다녀오는걸 자연스레 안다고해도 전 그방법도 추천드려요.전 중년이 되어도 화장실 가는걸 조심스레 다녀오는편이라 쓰니님 맘이 어떤건지 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