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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에서 금현물을 구입해서 보유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증권회사에서 금현물을 궁비해서 보유중입니다. 그런데 금현물 구입해서 증권사에

보유하면 이자를 받는게 아니라 보관료를 납부해야 한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 ?

보관료는 얼마 정도인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금 현물 계좌는 이자가 붙지 않으며, 한국예탁결제원 보관 비용 명목으로 연 0.08% 수준의 보관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00만원 보유시 연에 8000원 정도로 소액이지만, 장기 투자 시 수익률을 갉아먹는 요인이 됩니다. 다만 현재 많은 증권사가 고객 유치를 위해 보관료를 면제해주고 있으므로, 본인이 이용하는 곳의 수수료 체계를 확인해보고 무료인 곳으로 옮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금은 배당이나 이자가 없는 자산이기에 이러한 보유 비용 절감이 곧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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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증권회사에서 금현물 보유시 보관료에 대한 내용입니다.

    금이라는 것이 갖고 있다고 해서 현금처럼 이자가 붙는 것이 아니라

    되려 보관에 들어가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렇기에 증권사마다 보관수수료라고 해서 이를 받고 있는데

    미래에셋증권사의 경우 1년 보관시 금의 가치의 약 0.08퍼센트를

    수수료로 책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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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를 통해 금현물을 보유하면 이자가 붙지 않고 실제 금 보관·관리 비용 명목으로 보관료를 부담하는 것이 맞습니다.
    보관료는 보통 연 0.3퍼센트 안팎으로 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르며, 거래 전에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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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를 통해 금현물을 매수해 보유할 경우 이자를 받는 구조는 아니며, 실제로 연간 보관료가 발생합니다. 보관료는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 0.3~0.5% 수준으로 금 평가금액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장기 보유 목적이라면 보관료까지 고려해 실물 금, 금 ETF, 금 통장 중 어떤 방식이 유리한지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에서 금현물을 구입해 보유할 경우, 이자를 받는 대신 보관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금을 실제로 보관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보관료는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대표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의 경우 하루당 10,000원(부가세 포함 11,000원) 정도가 부과되며, 무게나 보관 조건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송수수료, 재운송수수료 같은 추가 비용도 있을 수 있으니 거래하신 증권사의 상세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