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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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연출할 때 '흑화/흑화 직전 눈빛' vs '각성/희망에 차오른 눈빛'

만화나 일러스트 볼 때 다들 어떤 순간의 눈빛 표정에 더 도파민 터짐?

​동공 풀리거나 감정 죽어서 절망·폭주 직전인 '흑화/멘탈 바사삭' 눈빛

​시련 딛고 일어서면서 눈에 생기 돌아오고 불꽃 튀는 '각성/결의' 눈빛

​은근히 최애 캐릭터 시련 줄 때 취향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님들의 도파민 스위치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되게 재미있는 질문이네요

    저는 약간 흑화했을 때 조금 더 도파민이 터지는 편인 것 같아요. 이럴수도 있겠네 싶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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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자...전자요...

    개인적으로 엘펜리트라는 애니메 진짜 인상깊게 봤는데

    거기서 나나라는 갓성 여캐가 흑화할 때 눈에서 빛 사라지는 걸 인상깊게 봐서요... 갓성의 흑화는 진리임 ...

  • 저는 각성이나 희망에 차오른 눈빛이 좋더군요. 약간 각성이나 희망에 차오른 눈빛으로 변한 이후에 내용도 괜찮고 보통 이런 작품이 결말도 잘 나오는 거 같습니다. 흑화하거나 그러면 약간 결말이 안좋게 끝나고 다크한 분위기가 많이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