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지역별 면역력 차이가 오래된 전통 발효음식으로 인해 생겼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과거와 현재를 봤을 때 같은 감염병이라도 지역별로 면역력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어 보이는데요. 단순히 유전적 요인뿐만이 아니라 식습관 차이도 영향을 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발효식품이 면역력 강화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우선 해당 가능성만을 따지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발효식품은 하나의 면역력을 올리는 수단일 뿐이지 그게 절대적으로 작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요
여러가지 환경적 요인들이 결합된거지 발효음식때문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