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운말 하는사람이랑은 어떻게 잘 지내나요?

회사 옆자리에 있는 동료분이 예쁜말 안쓰고 그렇게 장난식으로 미운말을 해요

저는 여자인데 인중에 여드름이 하나 났어요 저보고 면도하다 뽀루지 났녜요... 남은 스트레스인데 항상 이런식이예요

어떻게해야 스트레스 안받고 잘 지낼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듯이 분명히 상대도

    자신이 하는 말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똑같이 말을 해주거나, 아니면 그런 말을 할때 강하게 어필을 해보세요.

    조심하게 될겁니다.

  • 그분의 성품이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신경을 쓰지 않거나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한번 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말씀을 드려야 동료분고 조심하게 될거예요.

  • 사람에 따라 웃고 넘길 수 있기도 하고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엄연히 직장동료 관계인데 그 분이 살짝 친구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직장동료 간에는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제일 좋고 내적으로 스트레스는 좀 받겠지만 "아 좀 선넘는 농담같다" 이런게 아니라면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하게 될 사람이니까 "아 이사람은 약간 농담을 즐기는 사람이구나" 하고 웃고 넘기고 농담을 담아두지 않고 신경을 안쓰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농담을 자주 해서 업무에 지장을 주고 스트레스로부터 감당이 잘 안된다 싶으면 대화를 통해 솔직하게 심정을 좋게 얘기해보시길 바랍니다.

  • 그냥 그럴떄는 겉으로 티내지마시고 속으로 욕을많이하세요....그리고 최대한 말을 섞지않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순간부턴 그냥 서로 딱 일만? 하는 그런 사이가될거에요

  • 진짜 장난이라고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을거에요. 일단 솔직히 그런식으로 말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는 식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제일 좋은건 나 스스로 그 사람을 대할 때 이해해주는게 제일 편합니다.

    사람마다 사는게 다르고 생각하는게 각기 틀리기 때문에 이해해주면 거기서 끝날 일들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