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웃고 넘길 수 있기도 하고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엄연히 직장동료 관계인데 그 분이 살짝 친구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직장동료 간에는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것이 제일 좋고 내적으로 스트레스는 좀 받겠지만 "아 좀 선넘는 농담같다" 이런게 아니라면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하게 될 사람이니까 "아 이사람은 약간 농담을 즐기는 사람이구나" 하고 웃고 넘기고 농담을 담아두지 않고 신경을 안쓰는게 제일 좋긴 합니다. 농담을 자주 해서 업무에 지장을 주고 스트레스로부터 감당이 잘 안된다 싶으면 대화를 통해 솔직하게 심정을 좋게 얘기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