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흡연자 연애할때 비흡연자 애인 보는앞에선 안피지않나오?
흡연자들 보통 애인이랑 밥 먹고 나올 때
아무리 식후 땡겨도..
먼저 밖에서 담배 피고있다가
애인 나오면 눈치보면서 보통 끄지 않나요?
너 먼저 걸어가고 있으라고 하면서
본인은 뒤에서 담배피면서 오는거 왜이렇게 꼴보기 싫죠?
각자걷는거 진짜 현타오던데 다른흡연자들도 그러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마다 다 차이가 있어요
연인이 비흡연자라서 끄는 사람들도 있고
연인이 이해를 해주는 부분이라 그냥 피우는 사람도 있고
연인의 이해는 상관없이 그냥 피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라기 보단 커플이 서로 흡연에 대한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못마땅하시다면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은 작성자님이 이런 마음인지 전혀 모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저 작성자님을 배려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작성자님의 마음을 한번 이야기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담배 핀다고 따로 걸을 때마다 기분이 별로야. 뒤에서 핀다고 하지만 담배 냄새와 연기가 나한테 오기도 하는데 나는 그 냄새와 연기가 너무 힘들어. 나랑 있을 때, 데이트할 때는 웬만하면 담배를 줄일 수 없을까? 담배가 건강에 좋은 것도 아니고 우리 같이 줄이기 위해서 노력해보자’ 하고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보통 흡연을해도 연인 앞에서는 잘 안피죠. 그게 흡연자던 비흡연자던이요. 흡연하는 모습이 좋은건 아니잖아요. 제 여자친구가 흡연을했는데요. 저는 헤어지고나서야 알았어요. 제앞에서 피지도 않고 냄새도 안났거든요.
네네 저도 그랬어요 안 보이는곳에서피기
많은 흡연자들이 비흡연자 앞에서는 눈치 보면서 담배를 피우거나 끄는 경우가 많아요.
자신은 뒤에서 담배 피고 따라오면서 상대에게 부담 주지 않으려는 행동이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걸음차이로 생기는 거리감이나 행동이 거슬릴 때 ‘현타’가 오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흡연자든 비흡연자든 서로 입장 차이가 있어 이런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건 흔합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건강생각해서 금연을하는 추세인데 데이트중에도 흡연을 하는군요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 완전한 금연을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안되면 데이트중이라도 안피웠으면 한다고 대화를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게 사람마다 좀 다르긴한데 예의있는 친구들은 보통 멀리 떨어져서 피거나 다 피고 올때까지 기다리라하죠 근데 같이 걷는데 뒤에서 피면서 오는건 좀 너무 배려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 담배를 피우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냄새 안나게 최대한 조심하는게 맞다고보거든요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정떨어지는게 당연한거라 대화를 한번 진지하게 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