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번 장마 때 읽을만한 책이 혹시 있을까요?

저는 서늘하고 무서운 책을 좋아합니다.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 읽었습니다.

사이코패스의 살인 소설이나

아니면 미국에서 일어난 실제 살인 사건을 다룬 책도 좋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부터

    내일부터

    안녕하세요. 장마철엔 빗소리를 배경 삼아 책 속으로 푹 빠지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감성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책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 있겠습니다.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비에도 지지 않고

    노르웨이숲

    상실의 시대 같은 작품도 있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