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수당 없습니다.. 다 감안해서 연봉받는거에요. 근데 그사람들은 워낙 많이 받으니 딱히 불만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참고로 4급이상의 고위공무원들도 야근수당은 따로 없으면 관리수당이라고 하여 본봉의 7.8%를 정액분으로 지급받습니다. 참고로 일반 회사원들도 포괄임금제에 묶여서 별도로 못 받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프로야구 선수들은 연장전을 포함한 모든 경기를 포괄하는 연봉 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별도의 연장수단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경기 성과에 따른 보너스나 인센티브가 계약에 포함될 수 있으며, 중요한 경기에서의 활약은 다음 시즌 계약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