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 마음은 정말 이해가 됩니다. 계속해서 도전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때, 이번에도 안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먼저 앞서게 아예 시도조차 하기 싫어지는 거 그건 열정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존감이 너무 자주 시험해 들었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지금까지 면접 질문 정리하고 답변 다시 써보기 생각보다 말이 꼬이면 부분이 어딘지 보이기도 하거든요. 현직자나 면접 업계 종사자에게 조언 받아보기 내가 모르는 어깨 언어나 기대치가 있을 수 있거든요. 내 몸이 왜소해서 힘을 못 쓰게 된 것 때문에 떨어진 것 같다라면 몸을 좀 운동으로 단련 시켜 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