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서 접근성 좋고 완만한 오름이라면 새별오름이 가장 무난하네요
이제 새별오름은 경사가 완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40분이면 정상까지 오르내릴 수 있는 코스에요
근데 아부오름도 꽤 괜찮은 선택지인데 제주시 구좌읍에 있고 완만한 능선을 따라 걷다보면 초원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비자림 근처에 있는 다랑쉬오름도 경사가 심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오를만한데 정상에서 보는 우도랑 성산일출봉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산굼부리도 분화구 규모가 어마어마한데 계단이 잘 되어있어서 체력적인 부담이 적은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