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기한황새230
투자할 현금은 어느정도로 남겨두는 것이 좋을까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할 목적으로 현금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금 비중이 너무 높으면 상승장에서 수익을 놓칠 것 같은데 전체 투자금의 몇 퍼센트 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비중은 10%~30%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표준적입니다. 현금은 단순한 유휴 자금이 아니라 하락장에서 저가 매수를 가능하게 하고, 시장 급락 시 심리적 패닉을 막아주는 하나의 '자산군'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성향에 따라, 현금의 비중을 조절할 수 있고, 시장 노출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지수 투자 자체는 개별주보다 변동성이 비교적 덜하기 때문에 시장에 적당히 노출하면서 준수한 수익률을 챙겨갈 수 있습니다.
보통은 30%가 보편적인 현금 비중이지만, 만약 투자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시다면 20% 비중까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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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시장이 평탄할 때는 전체 투자금의 10%~20% 정도를 현금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이렇게 현금을 남겨두면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 때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고 상승장에서도 대부분의 돈이 들어가 있어 수 익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거는 진짜 사바사에요. 개인 스타일 따라 다릅니다. 해보면 좀 자기 성향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현금을 만약에 들고 있으면 남들이 주식 망했다 할때까지 바닥권 올때까지 기다릴수 있는 인내심도 있어야 합니다. 이게 좀 힘들어요.
만약에 이게 가능하다면 20%이하 정도는 괜찮을거 같습니다. 말씀대로 상승만 하게 되면 또 오히려 포모와요. 너무 현금만 두면요.
현금을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 그니까 하나의 종목으로 생각하고 포트폴리오 개념으로 생각하면요.
보통 포트폴리오짜면 정말 믿는거는 4-50%하고 나머지 1-20%씩 가져가고하잖아요. 이 개념으로 보면되지 않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와 비상자금이 별도로 확보되어 있다면 투자계좌에서는 현금의 10~30퍼센트 정도를 대기자금으로 두는 것이 무난하고,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2~40퍼센트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장 대응용 투자 현금 비중은 전체 투자금의 10~20% 수준이 가장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수준입니다.
보수적으로 대응할 때는 20~30% 정도로 보유해도 괜찮으며, 비상금과 투자할 현금은 분리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금을 한 번에 소진하지 않고 주가가 5~10% 하락할 때 마다 보유 현금의 30% 씩 매수 처럼 구체적인 분할 매수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시기마다 다를듯 하며, 최소 비중을 어떻게 하냐의 차이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0~20%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생각하고, 소득까지 고려하였을때 보통은 15%정도를 남겨두는 듯 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과열되었다고 느끼면 매도를 하기에 현금비중이 50%이상으로 증가하는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주식투자 십수년 하긴 했지만 지금도 항상 전체 투자금액에서 20-30프로는 현금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 정도는 항상 유지하고 있어야 돌발적으로 나오는 큰 폭락 장에서 대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고정도가 좋긴 한데 상황 따라서 50프로 이상 유지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