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으로 하여금 자연재해를 막거나 대비할수있을까요 ?

부산에서 블록체인 , 그리고 ai , 사물인터넷을 통해 자연재해 피해를 최소화 노력을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시작될 모든것들에 블록체인과 다른 신기술들을 접목 융합 시킬수있을것같은데요 , 제가알기로는 해양위성 천리안이 정지궤도에올라 한반도를 포함해서주변국가들까지 관측한다라고 알고있습니다.과기부에서 2년연장을더한거로 기억을하는데요 , 여기에서 모여진 데이터로하여금 ai 런닝머신이나 사물인터넷을활용하게된다면 기상관측이나 부산에서처럼 자연재해 폭풍 이런것들에 대해서 지금보다 나은수준으로 대비하고 대처할수있지않을까요 ?

앞으로 얼마나새로운일들이 블록체인으로하여금생겨나고 신기술들이 생겨날지 궁금합니다.

개발자분들은 어디까지 보고 계시나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재해 또는 각종 사고 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특성은 '정보의 공개, 투명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들어 지진이 일어났다고 할 때 사람들이 못 느끼는 수준의 지진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든지,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자료의 수집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든지,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정지 또는 사고 등이 은폐된다는지,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방사능에 노출된 폐기물을 따로 폐기하지 않고 일반 폐기물과 같이 버린다든지 하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존의 시스템에서는 자연재해나 각종 사고 관련 정보들이 자동적으로 수집되지 않으므로 은폐하고 보고하지 않고, 잘못이 있어도 나중에 밝혀지는 문제가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물 인터넷이나 AI 기술이 블록체인과 융합되어 도입된다면 실시간으로 수집된 정보가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으므로 자연재해나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데이터가 사람들에게 알려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자연재해나 각종 사고에 대비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