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시 이직 사유를 묻는 질문 어떤게 무난할까요?

이직시 면접을 하게되었을때

면접관 질문이 이직 사유는 무엇이냐 묻는다면 어떤 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무난하면서도 좋을까요?

이왕이면 좋은대답으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시에 이직 사유를 묻게 된다면

    저는 있는 그대로 답변을 하는 것이

    되려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령 이 쪽 회사가 더 많은 페이를 준다

    혹은 이 쪽 회사가 더 많은 발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식으로 답하시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고 하시거나 개인 역량 발전을 위해서 나왔다고 하시는게 무난할거라고 보구요.

    너무 이직이 많다면 그 중에 몇군데 골라서 경영악화로 말씀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 보통은 더 큰곳으로 이직하기 마련이잖아요?

    더 큰 곳에서 더 큰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제가 같은 상황이라면 이렇게 답변할 것 같아요 😊

    “이전 회사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업무를 하면서 ○○ 분야에 대해 더 깊이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방향이 지원한 회사의 업무 및 환경과 잘 맞는다고 판단하여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대한 불만보다는 앞으로의 방향성과 성장 의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게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 준비 잘하시길 바랍니다!

  • 이직 사유는 “불만”보다 “성장·방향성” 중심으로 말하는 게 핵심임. 전 직장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는 최대한 빼는 게 좋음.

    무난하면서 좋은 답변 예시

    1. 성장/역량 확장형

    “현재 직무에서 많은 경험을 쌓았지만, 더 다양한 업무와 책임을 맡으며 역량을 확장하고 싶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2. 직무/커리어 방향 전환형

    “제 커리어 방향을 고민해보니 ○○ 분야에 더 집중하고 싶었고, 그 방향과 더 맞는 환경에서 일하고자 지원했습니다.”

    3. 회사/비전 중심

    “지원한 회사의 방향성과 제가 추구하는 업무 방향이 잘 맞는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4. 현실적인 사유(부드럽게 표현)

    “조직 변화로 인해 제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이를 더 잘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찾고 있습니다.”

    피해야 할 답변

    상사나 회사 욕, 연봉만 강조, 일이 힘들어서, 그냥 옮기고 싶어서 같은 말은 피하는 게 좋음.

  • 안녕하세요.

    보통은 면접관이 이직 이유를 물어보시면

    전회사도 좋았지만 더욱더 성장하기 위해서 지금 회사를 지원했고

    맡은 업무를 최선을 다할 수 있음을 말씀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