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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연한독수리227

숙연한독수리227

궁금한것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7

1. 오늘 강아지가 살짝 물어서 소독을 하고나서 밴드를 붙이고 머리를 감았습니다. 씻고 나와서 보니 밴드가 젖었는데 살짝이라고 해야하나? 그랬는데 그냥 괜찮을거 같아서 밴드를 새로 안 갈고 그냥 양말 신고 밖에서 좀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지금도 안갈고 그대로 있는데 괜찮을까요?

2. 양치를 사정이 있어서 몇달동안 못했는데 물로만 가글을 하고요... 그래서 그러는건지 뭔지는 몰라도 요즘 자주 배가 아프고 그런상태에서 아침에 먹은게 참외랑 두부 구운거? 인데 아닐수도 있지만 뭔가 시큼하고 상한거 같으면서도 괜찮길래 그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으로 오늘이 초복이라 그래서 집에서 부모님이 사다놓으신 삼계탕을 해동시킨 다음에 냄비에 넣고 설명서대로 해서 먹었는데 제대로 됐다고 생각했는데 덜 된건지

밥이 굳어있고 아주 살짝 차갑길래 그것만 빼고 국물까지 다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불안장애가 있어서 이러는건지... 쓸데없는거로 걱정하는건지 불안합니다... 자다가 잘못될거 같고 그런데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되는건가요?

일단 불안장애 약은 먹는중입니다... 그런데도 이렇더라고요...

워치로 심박수를 재보면 괜찮던데 이럼 걱정을 안해도 되는건가요? 궁금하고 걱정이 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록희 한의사

    김록희 한의사

    감초한의원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염려가 많으시네요.별거 아닌일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시는것 같습니다.반창고는 젖었으면 갈아주시는것이 피부상태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