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삶의 경험과 감정이 쌓이며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애국가와 같은 음악이 감정적인 기억이나 소속감을 자극해 눈물이 맺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으며, 이는 혼자 있는 시간에서 더욱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이 우울증의 증상이라기보다는 복합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크지만, 만약 지속되거나 즉 반복이 되는 빈도가 길어야 우울증으로 보며 또 이 우울증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은산이고 물은 셀프입니다. 40대중반이시면 갱년기일수도 있습니다. 성별을 알수는 없지만 남성이시면 점점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일단 집에서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운동도 하시고 동호회 같은 활동도 하시면서 어울리시면 많이 나아지실 겁니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증상은 더 심해질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