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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선발을 할때는 클럽에서의 활약상이 크게 중요하지 않나요?

라리가 팀(셀타비고,마요르카,레알베티스 등)에서 주전으로 뛰는데 큰 활약은 못 보이는 선수랑 아시아리그(k리그,j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는

선수랑

같은 포지션으로 국대 주전 경쟁을 하면 아무래도 아시아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더 유리하겠죠?

아니면 클럽에서의 활약상이 생각보다 국대 선발에 크게 중요하진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클럽에서의 활약이 어느 정도 있어애 선발에 유리하긴 하죠.

    그러나 선수 선발에서 감독의 구상과 포메이션 등에 맞는 선수를 선발해야죠.

    또 포지션도 고려해야 해서 반드시 클럽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다고 해서만 선발되지는 않습니다.

  •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을 선발할때는 아무래도 외국에서 활약하는

    선수 위주로 대표를 선발할꺼 같아요 그이유는 우선 외국에서 활약을

    하면 기본적으로 높은 이적료와 연봉이 따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하는것 같구요 그러나 외국팀 중위권에서 선발로 들지 못하고

    후보로 전전긍긍 한다면 아무래도 실전 감각이 없기 때문에 국가 대표

    선발에는 무리가있을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 스퀘트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서요

  • 아무래도 국대 경기에서 상대팀이 클럽에서 뛰는 상대팀의 클래스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수준높은 팀과의 경기 경험 때문에 소속팀에서 활약을 하는 모습보다 국대경기에서 더 빼어난 활약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국 상대팀 클래스에 따라 선수의 기량 차이가 나기 때문에 경기 감각에 있어서는 국내 팀에서 활약을 하는 선수가 더 좋기는 하지만 상위 클래스 팀에서 뛰는 선수는 경험에서 앞서기 때문에 쉽게 누가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상위 클래스 팀 선수에게 조금 더 무게감이 가는 건 어쩔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