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국대 경기에서 상대팀이 클럽에서 뛰는 상대팀의 클래스보다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수준높은 팀과의 경기 경험 때문에 소속팀에서 활약을 하는 모습보다 국대경기에서 더 빼어난 활약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국 상대팀 클래스에 따라 선수의 기량 차이가 나기 때문에 경기 감각에 있어서는 국내 팀에서 활약을 하는 선수가 더 좋기는 하지만 상위 클래스 팀에서 뛰는 선수는 경험에서 앞서기 때문에 쉽게 누가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상위 클래스 팀 선수에게 조금 더 무게감이 가는 건 어쩔수 없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