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양한 마케팅 분야에서의 업무 이직 성공률은?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엔터사에서 홍보 마케팅 업무를 하던 도중,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제안을 받아 다시 타 엔터테인먼트 홍보+콘텐츠 기획 업무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취업 전에는 콘텐츠 마케팅 쪽을 준비했지만, 나름 한 마케팅 분야 안에서 연결고리가 있고 이직할 때 무리가 없을 것이라 판단되어 엔터 홍보 업무를 택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니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 많이 고민이 됩니다.

최종 목표는 전공(영문학과)을 살려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마케팅, 혹은 학습 브랜드에서 영어 교육 콘텐츠 마케터로서 재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재정상의 어려움 등 현실적인 문제로 어쩔 수 없이 빠르게 이직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해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목표로 하는 기업/직무에 새로 일할 회사에서의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지, 이직에 성공할 가능성이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직종이 아니라면 경력 자체를 인정 못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 옮기거나 이직을 하면 그것또한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같은 직종으로 이직을 하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한곳에서 꾸준히 다니다가 이직을 하는게 연봉 협상을 한다거나 할때도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엔터 홍보 업무를 보고 계시다면 이루 글로벌 마케팅이나 영어 교육 마케터로의 이직에는 경력을 인정받으실 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그렇지만 회사 기준이 다르다 보니 이직하실 경우 비교해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