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칼국수와 수제비중에 어떤걸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비가 하루종일 오는데요. 이런날에는 뜨뜻한 국물음식이 땡기네요. 오늘 저녁은 그래서 국물이 있는 칼국수나 수제비중에 먹을까하는데요. 여러분은 두가지 음식중에 하나를 골라야한다면 어떤걸 드시겠어요?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143개의 답변이 있어요!
칼국수나 수제비 둘다 맛있는 음식인데요. 둘 중에 하나를 먹어야 한다면 저는 수제비를 선택할거 같습니다. 칼국수도 맛이 있기는 하지만 수제비를 안먹은지 오래가 되서 이런날씨에는 수제비가 더 맛이 있을거 같네요.
저는 칼국수가 좋습니다.
수제비는 뭔가 밀가루맛이 너무 많이 나는 거 같습니다.
밀가루 풋내라고할까요?
그래서 수제비는 잘 안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제비는 뭔가 뜨거워요
그래서 칼국수를 선호하고 먹기 편해서 좋습니다.
둘다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기는 하지만 저라면 해물넣고 끓여서 먹을수 있는 칼국수를 선택할것 같네요. 쳥양초 살짝 넣어 매콤함까지 더하면 더없이 맛있죠. 음~~먹고싶네요.. 맛나게 드세요~~
오늘 같은날 칼국수, 수제비 모두 먹고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제비가 더 땡기네요.
멸치 육수에 날콩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반죽한 수제비가 더 좋아요.
또한 감자도 큼직하게 썰어 넣고 호박잎도 손으로 뜯어 넣어 끓이면 정말 맛있는 수제비가 됩니다.
저는 둘다 좋아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수제비를 더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뭐랄까 씹는맛이 있는? 칼국수는 후루룩 하고 몇번 안씹고 넘기는데 수제비는 입에서 많이씹고 넘기니깐 ㅎㅎ
완성된 수제비에 고추장 넣어 먹으면 맛있긴 하지만,
비오는 날 칼칼한 해물 칼국수는 더 없이 좋을 듯 싶은데요?
칼국수 개취는 아니지만 비 오는 날 칼칼하고 시원한 칼국수..
캬아 생각만해도 침 고이네요 ' ㅠ '
안녕하세요
저는 수제비를 좋아합니다.
숟가락으로 수제비를 떠서 먹는데요!
전 비오는날이면 수제비를 주문시켜서 먹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라면에도 수제비 넣어서 먹는것도 좋구요^^
둘다 맛이있고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굳이 하나만 고른다면 칼국수를 고를 것 같습니다. 평소에 면 요리을 워낙 좋아하는 것도 있고, 비 오는 날에는 칼국수와 김치를 같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제비가. 더좋아요 식감이. 그래서. 칼제비있는집에서는 칼제비를 시켜서 먹어요. 반죽해서 수재비 얇게 포떠서 넣고 당근 호박. 색깔이쁘게 끓이면. 꿀맛이지요
두 가지 음식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요.
저는 칼국수를 좋아합니다.
* 선호하는 국물 맛: 칼국수는 대개 멸치, 다시마, 쇠고기 등으로 깊은 육수를 낸 국물을 사용하는 반면, 수제비는 닭고기, 소고기, 또는 해산물로 만든 국물을 사용합니다.
* 면의 종류: 칼국수 얇게 썰어 만든 면을 사용하는 반면, 수제비는 얇게 간 반죽을 손으로 뜯어 만든 면을 사용합니다.
* 재료: 칼국수는 주로 해산물이나 육류를 넣어 먹는 반면, 수제비는 채소나 버섯을 넣어 먹기도 합니다.
* 개인의 건강 상태: 칼국수는 일반적으로 수제비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습니다. 만약 고혈압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 수제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오니 칼국수가 더 맛있을 것 같네요. 사이드로 전같은것도 같이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칼국수는 어울리는 김치도 중요한데 맛있는 집 방문하셔서 즐거운 식사 하시길 바라요^^
맞아요
요즘은 장마철이라 비가 자주 내리고 그래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요
수제비도 좋고 칼국수도 좋은데 집에서 직접 반죽해서 시원한 멸치 국물에두손으로 뚝뚝 떼어넣는 수제비가 그립네요.생각만해도 침 넘어가네요.
수제비가 더 생각이 납니다. 칼국수는 우선 자주 접하는것도 있지만 한입 먹을려고 하면 입으로 끊어서 먹어야 하지만.. 수제비는 그냥 한숟깔 떠서 한입에 먹을 수 있으니깐요..
저 같은 경우에는 비가 오는 날이다 보니 아무래도 칼국수가 수제비보다 조금 더 많이 땡기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칼국수 중에서도 칼칼하게 매운 맛을 우려낸 칼국수를 먹고 싶네요
제발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입니다.칼국수와 수제비중 둘중 다좋아하지만 하나만 선택한다면 전 무조건 우제비를 먹을것같습니다.젓가락으로 먹는것보다는 수저로 떠서먹는것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비가 오거나 하면 칼국수나 수제비 먹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칼국수와 수제비 중 칼국수를 더 선호 합니다.
수제비는 씹는 맛이 쫀득해서 좋긴 하지만 칼국수 면 입안에 넣는 느낌이 좋아 칼국수 선호 합니다.
전칼국수가 더좋습니다 어짜피 다 밀가루
음식이지만 그래도 면으로된 칼국수가 더
좋네요 수제비는 그냥 밀가루 먹는것 같지만
그래도 칼국수면으로 되어 있어서 먹기가 좋
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칼국수를 좋아합니다. 특히 1987년 부곡 버스터미널에서 먹었던 칼국수의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칼국수에는 고추를 추가해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다만 지금은 수제비도 잘 먹습니다.
ㅎㅎ 고민이네요 ~ 그래도 저라면 칼국수 입니다. 조개 넣고 끓이 바지락 조개 칼국수 건강에도 좋고 끓여 먹기에도 편안한 칼국수 입니당~~빗길 운전 조심하세요 ~~♡😍
저는 바지락칼국수,장칼국수, 가리지않고 다 좋아합니다. 수제비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마트표는 싫어하니, 반죽을 해서 숙성시키고 만들어야하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니 식당에서 먹는게 편하더라구요
무엇을 드시던 뜨뜻하게 해서 맛나게 드시면 최고죠!!
전 두가지를 다 먹습니다. 그건 바로 칼제비죠~~저희 동네에는 칼제비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정말 이건 환상의 조합인듯 합니다.
요즘에 비오는날 동네 시장 가서 먹으면 정말 최고에요,
바로 담그신 배추김치랑 같이 먹으면 굿!!
칼국수가 더 맛있습니다. 수제비는 밀가루 덩어리 느낌이라 칼국수 보다는 자주 찾게 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수제비도 맛있지만 칼국수에 손이 더 갑니다. 역시 면 종류의 음식이 더 맛있는 건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칼국수는 국물이 정말 맛있습니다. 특히 바지락과 함께 우러나온 국물은 너무 맛있습니다.
면이나 밥에 따라 달라질거 같은데요! 집에 밥이 있다면 수제비를 하시고 칼국수면이 있다면 칼국수가 어울릴듯하네요! 둘 다 있으면 칼제비도 어울릴듯합니다. 전 이 글을 보니깐 감자, 호박, 청양고추 넣은 매콤 수제비가 땡기네요^^ 어차피 육수는 똑같으니 칼국수 넣어 칼제비도 먹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칼국수는 일반식당에서 먹는게
좋구요 수제비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먹는게 너무 좋아요 때로는 칼제비로도 먹는데요 요즘처럼 장마비가
올때 먹으면 더할나위없이 좋은것 같아요^^
너무 어려운 질문이네요. 그래도 저는 수제비를 끊어 먹을것 같습니다.그것도 직접 반죽을 하여
직접 하나하나 떨어서 넣어 끊어먹는 맛이
끝내줍니다. 신김치 챙기는것 잊지마시고...
둘 다 맛있긴 한데
해물 들어간 칼국수와 들깨가루 들어간
수제비 .
전
이렇게 들어간 재료에 따라 선호하는
기준을 세웠답니다.
요즘처럼 비 내리는 날은
둘 다 어울릴 것 같아요.
둘 중 딱히 어떤게 좋다라고 하기가 그러네유..
점심먹으러 나가면
어느 날은 칼국수가
어느 날은 항아리 수제비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나의 선택은
칼제비(칼국수+수제비)로. ㅋ
칼국수냐 수제비냐 비슷한것 같지만 다르죠.
저는 개인적으로 수제비를 더 좋아합니다.
수제비가 두꺼우면 밀가루 맛이 나지만 얇게 반죽해서 먹으면 밀가루 맛이 안나는것 같아요.
비오는 요즘 확~땡기네요
저는 칼국수요^^
수지는 얇게 뜨는데는 괜찮은데 두꺼운 건 떡 같은 맛이 더 강해서 호로록 국물과 같이 넘어가는 칼국수가 더 좋아요. 가끔 수제비가 먹고 싶은 날은 칼제비로..
성공적인 저녁 되시길
저는 칼국수도 맛은있지만 수제비를 더좋아해요
수제비에 그쫄깃하고 부드러운게 너무 좋더라고요 물런 육수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조미료맛이 많이나면 별로고요 아무튼 저는 식감때문에 수제비를 더좋아합니다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면좋겠습니다
이미 드셨겠지만 저 같으면 칼국수요. 수제비는 가끔씩 먹어주면 좋은데 비 오는 날엔 거의 칼국수가 땡기더라고요ㅎㅎ 면 적당히 굵게 뽑는 집 칼국수 먹는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ㅋㅋ
예전 어머님께서 해주신 수제비가 생각나네요 ^^
애호박에 감자 무엇보다 호박잎 치데서
넣고 끓인 수제비는 평생 잊지못합니다. 가끔 식당 지나칠때 수제비 메뉴보고 들어가보지만 예전 어머님께서 해주신 그맛은 찿을수 없더군요 ^^;
전 수제비에 한표~~
비가 내리는 날에는 뜨끈 뜨끈한 칼국수와 수제비가 생각나는 날인데 저는 들깨 수제비를 좋아합니다
얇게 떼어 넣은 수제비에 감자와 들깨가루를 넣어끊이면 그맛은 꿀맛입니다
씹는맛이있는 수제비요.
밀가루풋내난다는곳은 그냥 바로반죽해서 삷아버리니 그런냄새가니는거죠..
반죽숙성안하고 그냥뽑아내면 어딜가나 맛없어요.특히 칼국수는 더심하구여.
김치수제비가 최고♡
수제비가 좋아요
칼국수는 시판되는게 많으나 수제비는 집에서 직접 반죽해서 바로 뜯어서 해먹기 편하잖아요
반죽을 한끼씩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감자 많이넣고 호박과 대파 썰어서 끓여서 먹음 맛있어요
군침 돋는다 ㅎ
저는 수제비를 먹을거 같아요 수제비가 더 쫀든하니 맛있잖아요 예전에 할머니가 손으로 떼서 직접 끊여 주시던 생각이 나네요 살아계셨다면 지금도 맛있게 끊여 주셨을텐데 요즘은 다들 나가서 사드실텐데 말이죠번거롭다고 말이죠
누구나좋아하는음식인거같아요
취향따라다르지만칼국수는쉬급게만들어먹을수있는장점이이있고
수제비는조금더번거롭지만호박ㆍ감자넣고끓이면쫀득하니좋지요
저같은경우는떡을좋아하는탓인지
수제비를더즐겨먹는편이에요
성향에따라맛있게들드시면
즐거운식사가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