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들 맨날 저한테만 뭐라 그러고 따져요
시키는것도 저한테만 시키고 맨날 혼나도 저만 혼내고 그냥 살기싫어요 너무 힘들어요 항상 저한테만 잔소리하고 짜증내고 그냥 제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것같아요 너무 힘들고 슬프고 짜증나요 저한테만 시비걸고 저만 막대하는것같아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그런 대우 받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잘들어주고 성격적인 부분이 편해서 그런시는거 같습니다. 확고한 행동과 말이 필요할것같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든 상황이신 것 같네요.
아직 학생분이라면 몇 일만이라도 좀 쉬어보고, 혹은 직장인이시라면 주말을 끼고 연차를 내서 가까운 곳에라도 여행을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작성자님의 마음을 괴롭히는 것들을 잠시만이라도 내려놓고 머리속을 비우고 휴식을 취한다면 마음의 여유도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뭔가 얕보이거나 회사에서 막내라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얕보이는 경우 괜히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회사에서 막내라면 일을 잘 못한다거나 대화가 잘 안되는 등으로 미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는 버텨보거나 괴롭히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질문자님의 질문을 볼때 타인들은 질문자님을 만만하게 보고 있으므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변함없이 대할것 같으므로 이후 타인의 부당한 부탁은 거절하는 단호한 면을 보여주세요' 처신에 문제인것 같아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만만하게 보이면 동네북 처럼 당할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참지 마시고 택걸을 걸어야 됩니다.
일을 시키면 니가해라 하고 하지 마시고,
그래도 시키면, 일을 하지마시고
화를내면 같이 화를 내시고 같이 맞대응 해야 됩니다.
싸움을걸면 같이 싸우고 시비를 걸면 맞대응 하세요.
그렇지 않는다면 계속 당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성이 그런 부류의 사람이 많이 있어요
집단내에서 만만한 상대가 된것같습니다
이럴경우에 무척대고 막 화내면 그게 재밌어서 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치있고 센스있게 거절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예시로 오늘 나 다리가 아파 이런식으로요!
조직 내에서 질문자 님의 존재감이 만만하게 비춰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도 대학 동아리에서 그런 역할이었는데,
언제 한번 폭발했거든요.
해코지, 중상모략 장난아니더군요.
내가 유일하게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후배가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하니까 불만이 폭발했습니다.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 상황입니다.
자신의 존재감과 공헌도를 먼저 어필하셔야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거를 계속 당하면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화낼 때 화낼 줄 알고 거부할 때 거부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상황을 당하지 않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계속 반복해서 그러기 때문에 강력하게 밀어붙이세요
사람들이 막대하는 이유는 그만큼 작성자님을 시켜먹기 좋아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말도 잘듣고 시키는것도 잘하기 때문인데요. 너무 시킨다고 하지 마시고 하기 싫은것은 싫다고 분명히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시킬 입장이 아닌데 그러는거면 당당하게 거부를 하세요
회사나 그런거면 아무래도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겠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은 그냥 한귀로 흘리면서 받아들이면 맘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