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상메뉴얼은 연 4회 시행되는 비상 대피 훈련입니다. 직원들은 계단으로 대피하는 훈련입니다. 이 훈련은 1993년 1차 WTC 폭탄 테러 후 만든 대피 훈련 메뉴얼입니다.
이 덕분에 9. 11 테러 당시 남쪽 무역 센터 타워 직원 2,6897명 가운데 2674명이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테러 당일 오전 8시 46분 북쪽 타워에 1차 비행기가 충돌하자 항만관리청의 '대기' 지시에도 불구하고 레스콜라가 즉시 모두 계단으로 대피하라고 명령하여 2차 남쪽 타워 충돌하였을 때 이미 99%가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