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정용진 회장과 추신수 선수는 매우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어요. 2021년에 정용진 회장이 직접 추신수 선수를 설득해서 SSG 입단을 이끌어냈다고 해요.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2021년에 정용진 회장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 추신수의 권유로 텍사스 레인저스의 최신식 돔구장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돈독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런 신뢰관계가 있었기에 추신수가 은퇴 후에도 미국행 대신 SSG에 남기로 결정한 것 같네요. 특히 구단주 보좌역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도 보수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하니, 정말 각별한 사이가 아닐까 싶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