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을 불리는 속도는 코인과 주식중에 어떤게 더 빠를까요?

자산을 불릴때 주식이나 코인같은 리스크가 있는 상품에 반드시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주식과 코인중에 어떤게 자산을 증식하는 속도가 더 빠른지 궁금합니다.

한가지만 몰빵하는게 아니라 둘중 자산증식속도가 빠른쪽에 비중을 둘 생각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산을 불리는 속도만 따지자면 코인이긴 한데 코인은 속도가 빠른만큼 돈을 잃는 속도도 빠른거 같습니다.

    속도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재산을 불리고 싶다면 주식이 좋습니다

  • 코인은 얼마 안된 자산 증식 방식이고

    주식은 입증된 투자 방식 입니다.

    워렌 버핏 같은 투자자도 나오고 물론 원금 손실된 투자자도 있지만 주식으로 자산을 축적한 분들도 많죠.

    코인은 아직 국가적 차원에서 화폐로서의 인정을 제대로 못받고 있지만

    주식은 국가에서도 인정하는 투자방식입니다.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

    첫째 원금을 잃지마라

    둘째 첫번째 원칙을 고수하라

    이 투자 원칙을 따라가려면 코인보다는 주식이 안전하지 않을까요.

    모든 투자의 원칙은 원금 보장이 기본이니까요.

  • 둘 다 자산을 잃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시장 흐름은 조금 다르게 보입니다.

    코인은 전반적으로 하락장이 이어지고 있고, 어디까지 추가 하락이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국장·미장 기술주는 전반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물론 주식 역시 언제까지 오를지는 아무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큰 수익은 코인”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주식도 몇 개월 만에 몇 배씩 상승하는 사례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식은 코인보다 기업 실적, 매출, PER, 산업 성장성 등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훨씬 많아 비교적 분석 기반의 투자 판단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자산 증식 가능성”만 본다면, 현재 기준에서는 코인보다 주식을 더 추천하는 편입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으로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별들에게 물어봐입니다.

    4-5년전만 해도 코인이 주식보다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낼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상승률을 보면 주식은 30%로 상한가가 정해져 있고

    코인은 상한가가 없죠.

    그런데도 지금 코인을 보면 하루에 10%상승하는 코인을 찾아보기 힘들죠.

    반면 주식은 아무리 폭락장이 온다해도

    상한가는 나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