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Torah)는 유대교의 가장 중요한 경전으로, 구약성서의 첫 다섯 편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어로 '토라’는 ‘가르침’ 혹은 '법’을 뜻합니다.
토라는 유대 민족의 역사서이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율법서입니다. 토라를 공부하려면 '반드시 질문한다', '반드시 두 사람 이상이 함께 연구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하네요.
이 다섯 편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모두 모세가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토라는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