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삐쭈님께서는 다양한 더빙, 애니메이션 작품을 내시다가 부담감으로 잠시 쉬다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던 도중 유튜브에 '사우스 코리안 파크' 라는 애니메이션 채널이 등장하게 됐는데 그 채널을 운영하던 게 장삐쭈님으로 밝혀졌습니다.
예전 애니메이팅에 비해 단순한 그림체와 애니메이팅으로 더 많은 작품을 표현할 수 있어 부담이 적게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본인이 만족하신 모습을 보여주셨었습니다.
본 채널에서도 재미있는 작품들 많았는데 다시 고퀄의 애니들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