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학교 이후로는 지필고사가 있어서 이게 나름의 동기부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닌 아이들도 있기는 함.) 그 이전까지는 뚜렷한 지필고사는 없어서 무언가 동기부여 요소가 있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부가 중요하다는 걸 말해주고, 아이가 스스로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알려 주어야 하는데 이걸 거의 갖추지 못해요. 그렇기에 기본기를 갖추어야 한다는 걸 말해주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가 공부하면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점차 본인이 배우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것 혹은 목표로 삼고 싶은 것이 만들어지면 그때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