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벌써 이번주 끝 주말이 돌아오는데요..

벌써 금욜일 돌아오는데요.

주말 시작이 비가 온다고 하니 주말을 보낼수 있는 소설 책 추천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르는 로맨스 장르 말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이킬수 없는 약속』

    책 뒤에 적혀 있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15년 전 버려버린 과거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봉인해 둔 기억을 되살아나게 한다.”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조금 읽어보니

    단순한 추리 소설이라기보다는

    사람의 선택과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이

    묵직하게 들어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꽤 재미있는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미스터리/스릴러: 《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특징: 신체 부위가 뒤섞인 채 발견된 시체라는 충격적인 소재로 시작합니다. 비 오는 날의 서늘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속도감이 엄청나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되는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 저는 최근에 읽은 책 추천드릴게요 “영수와 0수” 라는 김영탁 작가의 sf 소설인데 너무 환타지 스럽거나 어려운 sf 소설이 아니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드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은

    인생의 교훈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은 어떨지 싶어요.

    제가 추천해 보고자 하는 책은

    삼국지. 수호지. 탈무드. 손자병법. 사서삼경. 명심보감 등이 있겠습니다.

  • 저는 인간관계와 관련된 책이 기억에 남아요.

    일본 작가 [에쿠니 가오리] 의 호텔선인장 이라는 책이에요.

    상상속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들이,

    현실세계에서 서로가 서로의 말과 생각과 행동에 자극을 받으면서,

    자신들 스스로 어떤 또 다른 반응을 하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정말 상대방을 이해할수 없을때,

    왜 저 사람은 저정도밖에 안될까? 라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저 사람은 나랑 정말 많이 다르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게 더 옳은 방향일때도 있다는걸 알려주더라고요.

    물론 상대방이 무조건 100% 잘못했을때도 있겠지만,

    그럴때에도 어떤 생각으로 나아갈수 있는지를 알려주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