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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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탕비실에서 코를 푸는게 자연스러운건가요?

사무실에서나 탕비실에서 식당에서 밥먹거나 코를 푸는 경우가 일반적이긴한데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화장실에 가서 풀거든요. 제가 예민한거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실에 가서 푸는 게 사람들 기분에 좋습니다. 그런데 비염이 심한 사람들은 코를 너무 자주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화장실에 가야 한다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가야 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무실 탕비실 식당에서 코를 푸는 것으로 보입니다.

  • 자연스러운 건 아니죠. 에티켓과 문화의 문제입니다. 에티켓이라면 상식적인 차원에서 아, 식당이나 탕비실처럼 음식과 관련된 곳에선 위생상 혹은 미관상 침, 콧물, 재채기, 대화(침), 담배, 먼지에 조심해야 하는 게 당연합니다. 다수 인원이 쓰는 곳에서는 더더욱이요. 이건 일일이 알려줘서가 아니라 에티켓/매너 차원이죠. 초등학교 중학교 교실도 아닌데 "침 주의, 코풀기 금지" 써 놓을 수도 없으니까요.

    질문자님처럼 다른 사람이 안 보는 곳에서 해결해야 하는 게 너무도 당연합니다. 남 앞이나 식당, 탕비실 등에0서 팽팽 코푸는 사람이라도 남의 방귀, 트림, 대소변 냄새나 소리 듣는 건 좋아하지 않을 걸요? 자기 코는 되고 왜 저런 건 싫은 걸까요? 그게 그건데

  • 보통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푸는게 매너가 있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식사하는곳 또는 여러사람이 함께 업무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곳에서는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보통의 사람들이면 때에 따라서 불쾌할수도 있고 이 자리가 아닌 다른곳에서 하면 안되나라는 생각을 충분히 할수있을것같네요.

  • 다른 사람들이 음식물 섭취할때 코를 푸는 행위는 누구든 불편할거 같습니다. 최소 자리를 피해서 푸는것이 에티켓이나 위생적으로 맞는것 같아요

  • 뭐 정답은 없는것 같은데요 이건 상식이나 예절의 범위가 아닐까 싶은데요 질문자님은 이런 상황이 이해가지 않기에 물어보시는거 같은데 그렇게 편한 행동 을 하시는 분들은 그게 별문제없다고 보기에 하시는행동이겠죠ㅎ

  • 보통은 화장실이나 사람이 없는 곳에서 푸는 것이 맞죠 탕비실은 그나마 사람 없을 때 푼다면 이해하겠지만 밥먹는 곳에서 코를 푼다면 그건 매너없는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저녁입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코를 푸는건 좀 더럽죠^^;;

    이건 상식적으로 주변을 생각해서 따로 나가서 풀고 오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