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가장 먼저 보호해주고 제대로 살아가게 도와주어야 할 친척들한테 오히려 학대 당했다니 그 심정 얼마나 힘들었는지 독립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하며 원룸으로 이사하기 전 절대 알리지 말고 주민센터에서 주소 열람 제한 즉 전입세대 열람 제한 요청하면 특정 사람들 함부로 주소 확인 못하게 막아 줍니다. 원룸은 가급적 공동현관 있는 곳 선택하고 부동산고 집주인에게 개인 정보 절대 알려주지 말라고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택배는 가급적 편의점 등 무인으로 사용하는게 안전하빈다. 이사 후 전화번호 변경해야 연락오지 않으며 SNS 등 모든 걸 비공개 전환해야 합니다. 지속적 학대 사실 인증되면 접근금지명령 신청도 가능하니 장애인권익보호기관 등 사전에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