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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주량은 다들 어느정도 마시나요 흐흐
술 주량 다들 얼마일까여… 전 3병 한계고 정신력으론 4병까진 꾸역꾸역 가능하겠는데 여러분은 주량이 얼마일까요 아니면 주량 늘리는법이라도 흑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맥주 500ml 5캔 정도요? 소주는 한병?
자주마시면 느는것 같긴하지만 권하지않아요 저도 안먹다가 다시먹기 시작했더니 위염걸려서 열흘동안 고생했어요
적당히 드시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주량이 세지가 않아요.그래서 술을 마시는 자리가 고역이에요.한편으론 술 잘 먹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해요.술을 잘 분해하는 체질인가봐요.
사람들은 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늘어난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몸을 망치는 길이잖아요.마셔야하는 상황이라면 절주하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소주 3-4병 까지는 마실 수 있는데 그렇게 최대치로 먹으면 몸도 상하고 그래서 그렇게까지는 안마십니다~ 보통 1병-2병 사이로 마시는 것 같네요~ 너무 많이 마시면 좋을게 없으니 굳이 주량을 늘리려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위가 안좋아서 마식고 나서 고통이 심해서 안마셔요 ㅜ 대신 탄산수 중독이라 샤워후 한병 마셔야 해요 본인은 맛있는 탄산수 두고 왜 맛없는 술을 마시지??? 하는중 ㅎㅎㅎㅎ 죄송
취한다는 게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계속 마시게 되고 그러다? 피곤해져서 그냥 집에 가서 잡니다. 이걸 취한다고 해야 되는 거라면.
취한 겁니다.
소주 반병 먹으면 이미 취하기 시작하구요 1병 반까지가 최대인 것 같아요 ㅜㅜ 잘마시는 사람 부럽,,, 그치만 나름 또 이게 가성비로는 좋은 것 같네요 ㅎ
술주량은 그날그날 컨디션이나 같이 술을 마시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같습니다.
저는 보통 2병정도가 주량이라고 생각이 되며 술은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느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들고 40대만 넘어가면 술을 마시면 다음날 영향이 커서 전만큼 마시진 못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주량은 소주 1병에서 2병 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저도 주량이 2병 정도입니다.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술을 잘 드시는 편으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술 주량은 사람마다 매우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이는 주로 알코올 분해 능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 (ADH와 ALDH):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에탄올)은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로 변환되고,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다시 '아세트산(무독성)'으로 분해되어 배출됩니다.
ADH (알코올 탈수소효소): 알코올을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합니다.
ALDH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 아세트알데히드를 무독성인 아세트산으로 분해합니다.
유전적 요인: 특히 ALDH 효소의 활성도가 낮으면 아세트알데히드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어 얼굴이 빨개지고 두통, 구토 등의 숙취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이 효소의 활성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므로, 주량이 선천적으로 높거나 낮게 결정됩니다.
'평균 주량'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자가 진단에 따른 것이며, 술의 종류, 그날의 컨디션, 안주, 마시는 속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술자리에서의 소주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은 의견들이 많습니다.
소주 1~2병 내외: 적당히 즐기는 일반적인 주량
소주 3병 이상: 주량이 강한 편으로 인식됨
의학적으로는 '주량을 늘리는 법'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진실: 술을 자주 마신다고 해서 알코올 분해 효소(ALDH)의 양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대신 술에 대한 '내성'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내성의 위험성: 내성이 늘어나면 더 많은 양의 술을 마셔야 취기를 느끼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음주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간과 뇌에 더 큰 부담을 주고 알코올 의존성 및 각종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주량을 늘리는 대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
음주 중 물을 자주 마시기
과일이나 단백질 위주의 안주를 섭취하기
술자리 간 충분한 간격을 두어 간에 휴식을 주기
즐거운 술자리를 가지는 것도 좋지만,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본인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즐기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
저는 원래 맥주 두잔이었는데 술도 마시면 는다고 하이볼 마시다가 이제 소맥도 가능해요 예전보다 두배 이상 늘은것 같아요!! 술은 마시면 는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사람의 체질에 따라 토한 나이대도 있지요 주량은 딱 정해져 있는것은 아닙니다 술은 적당히만 마시면 보약이 될수있지만 과하도 건강에 두움이 되지않죠~~뭐든지 과하도 좋지않죠~~
술은 일정 나이대까지는 마시면 마실수록 주량이 늘어납니다
저의 경우는 20대 때는 현재 소주 도수보다 더 높은 소주였는데
4병정도는 마셨던 것 같습니다
30대 초반까지는 계속 주량이 조금씩 늘어나다가
어느순간 확 줄어드는 것을 몸이 느낍니다
주량의 늘리는 방법은 자주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술을 마시는 방식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령 술을 마실 때 안주를 많이 먹거나, 대화를 많이 하거나, 물을 많이 마시거나
혹은 술자리 가기전에 숙취해소 음료를 미리 하나 마시고 가면
다른 때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실 수 있습니다
근데 굳이 이렇게까지 주량을 늘려서 건강을 해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리고 술주량은 각개인마다
다른것 같아요 정말 잘마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술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요 저는 사실 소주 한병정도가 적당한 주량 같아요
주량이란게 취해도 몸을 가눌 수 있는 수준이라면 저는 소주 한병이구요,만취할 정도로 마시면 2~3병까지도 가능해요,그런데 몸을 가누기가 어렵습니다.
360밀리 소주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