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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이 나왔는데 나가는게 좋을까요?

회사에서 희망퇴직이 실시되었습니다. 일정부분의 위로금과 퇴직금을 준다는데... 딱히 나가서의 계획은 없습니다. 50대구요.. 아무래도 버텨야겠죠?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랏차차

    으랏차차

    희망퇴직은 여러 요소를 고려한 후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위로금과 퇴직금을 주는데 나가서 계획이 없으시다면 조금 더 버텨보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계획도 세우시고 이다음 희망퇴직할 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 보여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회사에서 희망 퇴직이 실시하고 계시군요. 일정 부분의 위로금과 퇴직금을 주시는 군요. 그런데 딱히 나가서의 계획은 없으시다면 버텨야 합니다. 그리고 버티는 동안 계획을 수립하시고 창업이나 나가서 무엇을 할지 미리 계획하시고 다음에 희망 퇴직이 한번 더 있다면 그때하세요.

  • 버티세요

    저도 희망퇴직 시에 나가서 시간을 두고 직장을

    구해보자고 생각했는데 고민끝에 포기하고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후회없이 잘다니고

    있습니다 자신이 그만두고 구체적으로 할일이

    보장 되어있지 않으면 그냥 다니시기를 의견 드립니다

  • 요즘 희망퇴직을 많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고 희망퇴직 했다가 밖으로 나오면 큰일 납니다.

    준비하고 나와도 힘든 세상입니다.

    끝까지 버티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 계획이 없으시다면 버티세요 퇴직도 잘 준비되어야만 합니다. 무턱대고 보상에 혹해 퇴직하면 앞으로 더 힘들어집니다. 준비하셔야 합니다.

  • 희망퇴직을 받는다는건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을 내 보내겠다는 의미인데 솔직히 버텨봤자 좋을건 없다고 생각듭니다. 지금처럼 다닐수 있으면 괜찮을텐데 뭔가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 직장에서 희망 퇴직을 실시하면, 희망퇴직을 해야 할가 말까 눈치를 보고, 계속 고민하느라 갈등도 많습니다. 그러나 판단은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희망퇴직금 얼마 좀 받고, 바로 퇴직을 하면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다른 데 이직할 곳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무슨 사업계획이 있는 것인지, 그런 게 없다면은 함부로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가족의 생계가 문제거든요. 한번 직장 그만두면은 직장 구하는 것 진짜 어렵습니다. 전문기술 분야라면 모르겠는데, 사무직 같은 경우에는 갈 곳이 없습니다. 경비원 아니면 청소뿐입니다. 잘 판단하시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오랫동안 직장을 다니다보면 때로는 그만두고 다른것을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강력히 권한다면 퇴직 후 준비된 확실한 사업이 없다면 그냥 다니시는게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50대라면 희망퇴직을 신청하지 않는다고 해도 나중이 되면 더 힘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버틴뎌서 정년까지 갈 수 있다면 버티는것이 좋은데요. 그렇지않다면 퇴직도 생각해보세요

  • 버티는게 최고이죠 지금 나이에 이직도 사실상 어렵고 무언가 계획이 없으시다면 최대한 버티시고 정년까지 다 하시고 나오는게 더 득입니다!

  • 위로금이 얼마냐를 계산을 잘 해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위로금이 너무 적다면 생각을 더 해볼 필요가 있고요 오히려 버틴다고 하면 위로금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해서요 일단 다닐 수 있을때 까지는 다녀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정말 미련 자체가 없다 나는 회사에 미련이 아예 없다면 바로 희망퇴직 하시는것도 방법일 거고요

    잘 한번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별 계획이 없다면, 아직은 버티세요.

    그리고 퇴직 이후의 계획을 세우세요.

    희망퇴직이 나왔으면, 앞으로는 나이든 사람들을 쳐냅니다.

  • 위로금과 퇴직금의 규모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 일이라는 것이 경제적인 것만 생각할 것은 아니어서 다른 일을 계획한 것이 없다면 굳이 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회사에 나가서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그래도 버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갑자기 나오면 무엇을 할지 막막하다고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지금 많은회사들이 희망퇴직 받는다고 합니다.

    대기업도 그렇고 질문자님과 비슷한 연령대가 많이 나올텐데 그럼 경쟁자가 많아지는거고 자영업도 폐업율이 엄청난데 함부로 장사를 하는것도 힘들거 같습니다. 그냥 버티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희망퇴직시 어떠한 혜택이 있는지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계쏙 남았을 경우 정년이 가능한지 누군가의 눈치가 있을 환경인지

    그것도 파악을 해야 할 것 같구요

    만약 직장에 남게 되었는데 눈치란게 있고 환경적으로 힘들고 업무에서 배제되는 등

    불이익이 있따면 사실 나가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인간적인 대우 못받으면서 저는 살 자신이 없거든요

    딱히 그게 아니라면 사실 정년까지 버티는게 좋아요

    요즘 50대면 사실 젊구요 한창 돈 벌어야 합니다. 정말 그 나이떄에 나가면 밖에서는 할게 없어요

    최저시급 받으면서 험한일을 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버티겠습니다. 다만 위로금 등 굉장히 많이 준다면

    생각은 달라지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조건이 좋은 회사라면 저 같으면 희망퇴직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대한 버티시는게 좋고요 어차피 나가도 할게 없기 때문에 저 같으면 희망퇴직 명단에 직접적으로 오른게 아니면 그냥 버틸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희망퇴직 할시 퇴지금하고 위로금이 많다면 나가는것도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적은금액이면 버티시면 됩니다.

  • 버티는 게 좋지 않을까요? ㅠㅠ 저는 40대이긴 하지만 경력 살릴 수 있는 곳에 재취업하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 저희 고모의 경우 엘지였는데 희망퇴직 했던 여직원들이 다들 후회한다고 했다더라구요. 당장은 돈 더 받아서 좋을 수는 있는데 조금만 길게 봐도 다닐 수 있다면 더 다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경제적 자유가 가능하도록 경제적준비가 되셨고, 하고 싶은 것을 하실수 있으시면 희망퇴직을 통해 제 2인생을 시작하는 것이 좋으시겠지만, 준비기간이 더 필요하시면 남은 기간 그 계획을 실행해서 준비하고 제 2인생을 평안한 노후를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희망퇴직을 고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결정입니다. 특히 50대인 경우 퇴직 후의 경제적 안정성과 재취업 가능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퇴직 후 명확한 계획이 없다면, 퇴직금을 활용해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지만, 재취업 시장에서의 경쟁이나 경력 전환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 후 안정된 재정 계획이 없다면 퇴직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퇴직 후에는 경제적인 부담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면서 퇴직을 고려할 때의 이점은 현재의 안정적인 급여와 복리후생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