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찌영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사극드라마는 무엇인가요?
수도없이 많이 오랜시간 방영되었던 역대사극을 통틀어서 어떤작품이 기억이 남았나요? 용의눈물, 불멸의이순신 , 태조왕건등 여러작품중에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극하면 지금도 방영 되고있는 태조왕건이 최고라고 생각 합니다.
배우들의 최고의 연기와 전쟁씬등 최고죠.
아직도 신숭겸역의 김형일 배우의 형님 폐하~ 형님 폐하~ 와 왕건역의 최수종 배우의 숭겸 아우~ 하며 소리 치는게 생생합니다.ㅎㅎ
또한 "누구인가?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하면서 화내는 궁예역의 김영철배우도 생각나네요.
그래서 인생 사극은 태조왕건 입니다.
제가 사극을 좋아하는데요 KBS는 태조왕건, 해신, 대조영, 제국의아침, 무인시대 등 있구요. MBC는 주몽, 허준, 대장금, 이산 등 있습니다. SBS는 연개소문, 여인천하 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요즘 지상파에선 예전만큼 인기있는 드라마가 많지 않은데 특히나 사극은 더 적은거 같아요. 90년대에서 2000년 초반까지는 정말 많았는데요. 제일 제밋게 본 사극은 아마도 허준 아닌가 개인의견입니다.
태조왕건이 짱이죠.
각본은 솔직히 늘어지는 점이 없잖아 있는데 배우 캐리입니드다. 거기에서 궁예 역이랑 견훤 역을 맡으신 김영철 씨 서인석씨 연기는 다시 봐도 대단함.
2위로 야인시대요.
각본은 엉터리인 걸 넘어 컬트적으로 웃기기까지 한데 (전설이 된 협상왕 4달러) 이승만 역을 맡으신 권성덕 씨 및 자유당 쪽 배우들 연기가 진짜 bb임
한국 사극의 레전드로 허준, 대장금, 주몽, 선덕여왕, 육룡이 나르샤, 징비록, 토지, 연개소문을 꼽을 수 있어요. 특히 허준은 최고 시청률 약 64%, 주몽은 49.7%, 선덕여왕은 43.6%, 육룡이 나르샤는
최고 시청률 17.3%와 IMDb 평점 8.8을 기록했습니다.
허준
명의 허준의 생애와 의술을 통한 성장을 중심에 둔 작품입니다. 이은성의 소설 《동의보감》을 바탕으로 하며,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람을 살리는 의원의 길을 걷는 과정을 그립니다
선덕여왕
신라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의 일대기와 권력 투쟁을 다룹니다. 이요원의 선덕여왕과 고현정의 미실이 중심축을 이루며, 김유신과
비담을 둘러싼 정치적 긴장도 후반부의 핵심 요소예요.
다모는 2003년 7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14부작 퓨전 사극으로, 하지원·이서진·김민준이 주연을 맡아 조선의 여자 형사 다모와 역모 세력의 대결, 사랑을 그렸습니다. 와이어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기존 사극의 틀을 넓혔으며, 한국 드라마에서 마니아층인 ‘폐인’ 문화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작품으로 평가돼요.
개인적으로 저는 허준 선덕여왕 다모 인생사극 입니다 ㅠ.ㅠ
제가 즐겨 보는 과거의 드라마 들은 < 상도 > 그리고 < 대장금 > < 이산>< 동이> 과 같은 과거 이병훈 감독의 사극 드라마 들입니다. 이런 드라마들은 10번 가까이 봤는데도 질리지가 않고 볼 때 마다 그 감동이 남는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사극하면 최수종을 빼먹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발해 대조영, 태조 왕건, 얼마전 고려거란전쟁까지 참 인상깊었네요. 그중에 으뜸은 역시 태조왕건 인것 같습니다. 인물들을 잘 설명하고 캐릭터를 매우 잘 잡았던게 인상 깊어요.
육룡이 나르샤, 불의 여신 정이, 대장금, 뿌리깊은 나무 같은 작품들이 오래오래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거의 퓨전 사극 위주라 사실 전통 사극들이 없어 아쉬움이 큰데요
예전처럼 전통 사극 한 번 크게 말아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해품달처럼 판타지가 적당히 섞이더라도요
사극드라마는 역사적 사실이나 인물을 바탕으로 과거의 삶과 문화를 그려내는 매력적인 장르입니다.
*사극드라마의 주요 특징
1.정통 사극: 역사적 기록에 충실하여 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대상을 보여줍니다.
2.퓨전팩션 사극: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하거나 판타지 요소를 결합해 대중성을 높입니다.
3.다양한 매력: 화려한 의상, 전통 문화, 그리고 시대 초월적인 인간 군상의 감정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