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당장의 수익보다 고객유치를 목적으로하는 프로모션들은..
무료등의 혜택기간 이후 이용 유지를 시키려고 프로모션기간 종료쯤 해서 이런저런 유혹들을 내밀고,
최초에 무료에가까운 혜택만을 사용하고 빠질목적이었던 사람들 조차도 그중 일부는 계속 요금을 내고 이용하게되는등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이득이 커지는구조에요
알뜰폰 요금제도 마찬가지로
통신사입장에선 고객수를 늘려 사용자 점유율을 높이는게 요금몇푼보다도 길게보면 더 큰 이득일테니(잠재적인 상위요금제 사용자, 또는 다른 신규이용자 유입에 도움되는자이기때문) 백원짜리요금이니 뭐니해도 담당자들에게 수익분배가 가능한거고
실제로 백원짜리요금제를 문의하는 사람중 일부는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더 비싼요금제를 쓰게되기도하고, 담당자들도 상담할때 그러도록 유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