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세 모녀의 갈등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이 어이가 없네요 제가 이번년도 3월초부터 계속 몸이 안좋아서 결국 차를 뽑았는데 저때문에 뽑았다고 말씀하시던 엄마였는데 동생이랑 제가 끝나는 시간이 애매해서 둘중 한명만 데릴러 와야하는 상황인데 진짜 제가 고딩때만해도 매일 걸어서 가고 걸어서 오거나 버스타고 집에 귀가 했는데 솔찍히 고등학교는 집까지 오래걸어도 20분인데 너무 화가나요 저는 1시간 거리라 좀 에바라고 생각되는데 이럴때 제가 억울한 감정을 느껴도 되는걸까요? 엄마는 그럼 누구를 태우러 가야하는걸까요?참고로 동생은 고2 저는 대학교 1학년 이랍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가 두번 운행하셔야죠.
작성자님이 몸이 불편해서 차가 필요하다면 당연히 픽업을 해주셔야죠.
그리고 대학교는 빨리 끝나잖아요.
동생은 고2니깐 수업마치고 학원갔다가 밤에나 올 텐데
걸어서 20분 거리라도 밤길이니깐 차로 픽업하면 되겠네요
걸어서 20분이면 차로는 5분도 안걸리겠네요.
질문자님이 몸이 안 좋아 엄마가 질문자님을 데리러 가기위해 차를 뽑았는데 고등학교 때는 20분 거리여서 걸어서 가면 되었지만 지금 동생은 고등학교와 거리가 1시간이라서 엄마가 결국 동생을 데리러 가는 상황이라면 억울한 것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차 뽑은 이유가 동생을 데리러 가기 위해서가 아니고 질문자님을 위해서라면 동생은 거리에 상관없이 질문자님을 데리러 가는 게 맞는겁니다. 엄마 입장에서 동생 보다는 언니가 대학생으로 집에 일찍 오기 때문에 동생 데리러 가는 거 같은데 어머니에게 솔직하게 억울하다고 내 몸이 안 좋으니 날 태우러 오는게 맞지 않느냐고 말 하는 게 좋습니다.
일단은 건강이 좋지않고 거리가 먼 자식을 태우는 게 우선 아닐까요 글쓴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니 말이죠 어머님 입장에서 동생은 아직 어린애라 생각이 들거고 어머님 입장도 난처하겠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차를 사셨는데 그차를 산이유가 몸이 안좋은 질문자님을 픽업하시려고 어머니가 사셨다는것이고.
질문자님과 동생분을 둘다 픽업하면 좋은데 시간이 애매에서 한명만 태워야하는상황에서 동생이 불평을 하면서 동생을 태우러가는 그런상황이라는 이야기인가요?
그런데 질문자님이 중고딩때 등하교로 고생한 기억이있어서 억울하다는거고요?
동생입장에서도 지금 언니만 태우러가면 섭섭해 할수있으니 주마다 번갈아가며 혜택을 누리는식으로 합의를 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