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는 이런 일이 가끔씩 발생합니다. 덩크슛을 할 때 선수들의 체중과 힘이 골대에 가해져 골대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죠.
1. 2013년 NBA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브룩클린 네츠의 브루클린 로페즈가 덩크슛을 하다가 골대를 부러뜨린 적이 있습니다.
2. 2018년 NBA 정규시즌 경기에서 덴버 너기츠의 윌슨 챈들러가 덩크슛을 하다가 골대를 파손한 사례가 있습니다.
3. 2019년 NBA 정규시즌 경기에서는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덩크슛을 하다가 골대를 부러뜨린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