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공무원 학원 기간 끝나고 제 소지품
찾는다고 학원기간 끝나고도 몰래 저녘에 두번이나 학원을 방문했는데 거기서 일하는 근로학생들이 그 사실을 말했는지 학원원장이 저한테 전화해서 부모님 바꿔달라고 말을 하고 제가 부모님 지금 없다고 하니깐 왜 학원기간 끝나고도 학원몰래 방문했냐고 물으니깐 제가 그때 너무 당황했고 또 사실 제가 자폐증을 앓고 있어서 순간적으로 제대로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대충 물마시기 위해서 잠시 학원에 들렀다가 나갔다가 나중에 내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거짓말을 했는데(사실 제가 학원 가입할때 장애전용 알아보기 위해서 자폐증 있다는걸 말해서 학원측도 그 사실을 알고있음.) 혹시 학원에서도 그것 때문에 절 이상한 무단침입범으로 취급해서 학원에 있는 학생들에게 전부다 저에 대해서 다 말하고 cctv에 있는 제 사진까지 학원안에 전단지로 전부다 배포했을까봐 걱정인데 그럴 가능성이 혹시라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