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는 짝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개발된 제품인가요?

마스카라의 유명한 마케팅 중 하나가 '짝사랑 성공 대작전' 이벤트인데요. 이게 마스카라 개발에서 착안해 만든 이벤트라고 하던데, 마스카라와 짝사랑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푸른색제비566입니다.

      마스카라는 여동생의 짝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1913년, 미국의 에드워드 마스카라는 여동생 메이블이 좋아하는 남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마스카라를 개발했습니다. 마스카라는 여동생의 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었고, 여동생은 짝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마스카라는 그 이후로 여성들의 필수 화장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에스파냐말로서, 탈·가면·마스크를 뜻하며, 어원적으로 영어 '마스크'(mask)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스카라'는 19세기에 외젠 리멜(Eugene Rimmel)이 발명해 포르투갈말, 터키말, 루마니아말에서는 아직도 '리멜'을 '마스카라'라는 뜻으로 쓴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무당벌레27입니다.

      마스카라의 역사는 19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미국의 화학자 토마스 윌리엄스가 자신의동생인 메이블의 짝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그녀의 눈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바셀린에 석탄가루를 섞어 만든것이 마스카라의 시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