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깎을때 맘에드는 머리로 성공할수 있는말?

머리깎을때 잘깎아주세요 하는데 실패할때가 많습니다

혹시 맘에드는 머리를 요구할때 적당한 말이 있을까요?

전 보통 깔끔하게 해주세요 라고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당한 바다표범입니다.


      사진 들고 가는게 제일 베스트 입니다 좌우 위 정면 사진 있으면 더욱 좋고요


      아무 미용실 가지마시고 남성분이시면 남성전문 여성분이시면 여성 전문 이렇게 알아보시고 리뷰 같은거 보시고 찾아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보통 처음가거나 스타일을 바꿀 때는 사진을 들고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용사가 여러 번 접하면서 두상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요. 주관적이지만 조금씩 쳐내면서 자르시는 분들이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 ㅋㅋㅋ

      나도 모생긴 편이라 머리를 예쁘게 깍으면 좀 나아보여서 다니는 이발소에 계속 다니게 되드라고요 내맘에 드니까 그런데 어느날은 머리를 깍았는데 영맘에 안들어 굉장히 기분 어짠아 집에오니 집사람이 막 뭐라하면서 야단을 하더니 미용실에 같이 쫓아가 야단친적도 있어요 그후론 10년동안을 집사람에게 머리를 다듬는데 내맘에 딱이야요 너무 맘에 드네요

      그런데 머리 깍고 맘에 안들면 5일정도 지나면 머리가 자라서 아무지장 없든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