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벌레들은 다 어디로 사라지나요? 날파리, 모기, 하루살이 등등..

그 많던 벌레들은 다 어디로 사라지나요? 날파리, 모기, 하루살이 등등.. 길거리에 되게 많이 날라다니던데.. 다 어디로 사라지나요? 하루만에 부패해 없어지나요 아님 안 보이지만 다 밟고 다니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궁금했던건데 알아보니까

    곤충들은 온도가 내려가면

    알 , 애벌레 , 번데기 , 성충의 모습으로

    겨울을 보내는데요

    겨울동안 움직이지 않고

    돌 틈 나무 사이 등에서 지낸다고 하네요

    모기나 하루살이 파리 등은

    알을 까놓고 죽는다고 합니다.

  • 여름철에 벌레들은 계속 날아다닙니다. 아니면 에너지 보충을 위해 쉬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온도가 자신이 살아가는데 안 맞기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날파리들의 총칭을 하루살이라고 부르며, 대표적으느는 깔따구, 동양하루살이 등이 있다. 수명은 3일에서 4일 길게는 일주일 정도 살다 생을 마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낮에 날아다니던 벌레들은 저녁이 되면 움직이는 개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나뭇잎에서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사람 땀냄새를 맡고 들러 붙다가 사람이 사라지면 하수구나 습한 야외 화장실 같은곳에 숨어있어요

    하루 살고 죽는 벌레도 있지만 모기는 꽤 오래 살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