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고 결혼을 못한다고 비웃는다는 생각하는 자체가 본인이 힘들게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든 이혼이든 본인 선택입니다. 본인이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이라서 선택을 하는 건데 왜 남의 비판에 얿매여서 살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살기보다는 당당하게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세가 나의 자존감도 살리고 내가 행복할 수 있는 그나마의 빛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남의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 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인생을 가꾸고 당당하게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결혼은 돈 보다는 개인 가치에 따른 선택입니다. 그래서 결혼 못 했다고 돈이 없는 것으로 인식 하지않고 이는 나이가 들어도 돈이 없어 결혼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결혼 하는 사람 보다 안 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로 돈과 연관 짖지는 않습니다.
결혼과 출산은 개인적인 선택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경제적 여건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결혼을 하지 않거나 아이를 갖지 않는다고 해서 비웃을 이유는 없습니다. 각자의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나 우선순위가 다르기 때문에, 사회가 이를 비판하거나 비웃는 것은 불공정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삶의 방식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어려움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로 결혼이나 출산을 미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