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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수미씨가 며느리 탤런트 서효림을 인간 대 인간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집을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증여했답니다.
고 김수미씨가 며느리 탤런트 서효림을 인간 대 인간으로 생각하면서, 자신의 집을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증여했답니다. "만일에 살다 이혼하게 되면 5,000만원 밖에 못받는다. 그래서 넌 이돈으로 아기랑 잘 살아라. 언제라도 정말 살기 싫으면 살지마라", 하고 인간대 인간으로 대인배같이 얘기했다고 합니다. 요즘 어느 시어머니가 아들대신 며느리에게 재산 증여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오히려 며느리 흉보기 바쁜 시어머니들이 많은데요. 비록 고인은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그녀의 살아온 발자취는 우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증여한 그 집의 재산가치는 얼마나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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