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째 프로야구단이 생기는 걸까요?

김영환 충북지사는 5일 충북도청에서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과 만나 도내 다목적 돔구장 건립과 프로야구단 유치 가능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고 하는데 11번째 프로야구단이 생기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프로야구단 같은 경우에는 현재 구단이 10개 구단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현재 전국적으로 야구 열풍이 불어서 11번째 구단이야기도

    슬슬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생각에는 10개 구단 아니면 12개 구단으로 운영을 해야

    할것 같은데 아직은 확정된것은 없고 단지 설만 슬슬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 구단만 늘어 난다고 전반적인 프로 야구가 활성화 되지는 않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1억이 넘는데 12개 구단을 운영 하는데 우리 나라는 인구가 5천만도 안되는데 11개 구단을 운영 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11번째 야구구단을 만든다고 공약을 걸고 논의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만들어진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8개에서 9개가 되고 10개구단이 되면서 프로야구의 수준이 더 떨어졌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과 비교해서 유소년구단 그리고 2군,3군 선수들의 실력, 1군의 벤치선수 실력을 모든 것을 따져봤을 때 지금 10개 구단도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진짜 11개 구단을 만들겠다고 하면 외국인 선수를 3명에서 4,5,6명까지 각 구단이 사용하게 하는 것이 최소한의 약속으로 되야 될 것 같아요.

  • 저는 11번째 프로구단이 생기는 것에 대해서 가능성이 크게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희 프로야구 구단의 숫자는 인구가 1억이 넘고 인프라가 잘되었는 일본의 프로야구단과 비슷해졌습니다. 프로야구단을 단순히 유치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리그 경쟁력과 연고지 관련문제, 그리고 경기 수도 조율을 해야하는 중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현재 KBO 총재도 유치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충북에서 돔구장 건립과 프로야구단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말씀과 같이 11번째 구단이 생기는 것도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