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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제가 어릴적에 어머니한테 육개장 해달라고 한적이 있었거든요 육개장 너무 먹고싶다고 해달라고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버럭 성질을 내시면서 육개장을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라면 끓여 달라듯이 하냐고
하면서 혼난적이 있는데요 (물론 나중에 끓여주셨습니다ㅠ ㅠ) 그런데 육개장이 실제로도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육개장은 사태나 양지를 사서 핏물 빼고 삶아서 고기는 너무 삶아도 맛이 없고
적당히 삶아서 고기를 일일이 찢고 고사리, 토란대, 숙주, 대파 등 들어가는 채소들도
다 삶고 각각 양념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거는 육개장의 맛을 좌우하는 게 고추기름입니다.
고추기름도 내야 하고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
여러가지 재료들이 들어가고 맛도 있고 영양가도 좋은데 제대로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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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고기를 적당한 크기를 자르거나
물 데쳐 기름기 제거, 각종 야채들을 끓여 오랜 시간 끓여 육수 만들기,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등 양념준비, 간 맞추기 들이 시간을 잡아먹죠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육개장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육개장 한번 만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손이 많이 가는 작업들이 있습니다.
와우와우위
육개장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고기를 삻은 뒤에 고기도 뜯어서 무쳐야 하고
야채도 많이 들어가기에
손이 많이 간다고 봐야 합니다.
육계장은 정말로 손이 많이 가는 음식중에 하나 입니다. 고기를 2시간 넘게 삶아야 하구요, 또 각종 나물류 토란대같은것도 구입해야 하구요. 육수도 필요하구 정말 많은 손이 가니 사드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