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중에는 못된 사람이 왜이렇게 많을까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조금 더 유하게 지낼 수는 없는 걸까요? 왜 다들 공격적이게 말하고 공격적이게 받아들이게 될까요? 시대가 지나면 지날 수록 사람간의 정도 사라지는 것 같고, 정도가 심한 범죄도 날마다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 범죄를 뉴스에서 봐도 자기 자신 돌보기도 힘들어서 범죄가 어쨌든 저쨌든 비판하는 목소리도 줄어드는 것 같고요. 아니면 원래도 이랬는데 이제야 이런 사태들이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이 더 나빠졌다기보다 더 자주, 강하게 보이는 면이 큽니다. 뉴스, sns가 자극적인 사례를 반복 노출해 공격성이 과대표집되고, 피로와 불안이 높아지면 사람도 쉬게 날카로워집니다. 또 온라인에선 얼굴을 안 보니 말이 거칠어지기 쉽고요. 다만 가까운 관계에선 여전히 배려가 많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 뉴스나 주변을 보면 공격적인 말들과 안 좋은 소식들이 많아서 저도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실 세상이 갑자기 변했다기보다는 각자 자기 삶을 사느라 여유가 없어져서 타인을 돌아볼 마음이 좁아진 경우가 많아요. 나 하나 챙기기도 벅차다 보니 말투도 날카로워지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주기가 어려워진 거죠.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질문자님처럼 조금 더 좋게 지낼순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따뜻한 분들이 분명히 많이 있을거에요. 그러니 너무 안 좋은 면만 보면서 마음 쓰지 마셔요

  •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성격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인간습성이며 그 습성은 평소에는 보이지 읺더라도 자신이 위험에 처해있다 싶으면 그 본성을 드러내고 말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고 있고

    서로 자기입장에서 이기적으로 생각하다보니

    생기는 현상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