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통 종기가 발생하는 원인으로 비위생적인 생활습관만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면역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질환입니다 . 면역력이 떨어져서 피부의 세균 감염을 쉽게 처치하지 못하고 점점 악화되는 것. 당뇨 등 만성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 종기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발생하는 것도 이와 연관해요
종기는 생겼다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합니다. 자주 생기지 않으면 별 문제가 없지만 지속적으로 생긴다면 근본 원인을 파악해 치료를 해야 해요. 오랫동안 자주 종기가 생긴다면 체질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발성 종기의 경우 스트레스가 많고 살이 많이 찐 사람들에게 많이 생겨요. 코끝에 자주 종기가 나는 사람은 간 해독 기능이 약하기 때문이구요.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와 생활 습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되요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혈액 속의 찌꺼기, 독성 물질이 해독되도록 평소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종기가 덜 나는데 도움이 되실꺼에요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