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로 범죄 서스펜스 장르의 32부작의 꽤나 긴 드라마입니다.
말씀처런 2017년 방영했던 드라마고요.
이정흠 연출의 극본은 김현정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 문성근 전혜빈등이 열연한 작품인데요.
전반적인 내용은 사회적으로 내려오는 여러 악습들 사회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모습을 그린 저널리즘 드라마입니다.
방역당시 꾸준히 평균시청률 10%정도는 유지하던 드라마로 엄청난 히트작은 아니었지만 평타는 쳤으며 이작품으로 남궁민 배우가 월화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