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말에는 한번정돈 애인과 만납니다. 근데 제가 가끔 주말 근무를해요. 다다음주에 토요일 근무른 하는데(이건 애인도 알고있음) 일요일에 친구들과 약속을 잡으려고하는데 미리 말하는기 나을까요? 애인은 당연히 다녀오라고할거같아요. 허락을 구하는게 맞는건지 통보를 하는기 나은지 모르겠네요. 친구들은 동성친구들입니다.
허락을 구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락보다 용서가 더 쉽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결혼한 사이가 아닌 애인이라면 충분히 서울할 수 있는 요소인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애인과 주말마다 만나는 루틴이 있는데 말 안해주다가 주말에 약속이 있었다고 통보를 받으면 충분히 서운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약속을 잡았다면 애인 관계에서는 허락을 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